종묘제례악을 듣고

등록일 2001.12.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솔직히 '종묘제례악' 이 어떤 음악인지도 모르고, 그냥 나들이 삼아 구경갔다온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발디딜 틈도 없이 꽉찬 사람들과 옛날식 건물들을 보며 그냥 듣고 갈만한 음악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오전 늦게 가서인지 연주는 벌써 시작되고 있었다. 솔직히 그게 '종묘제례악' 인지 몰랐다. 옛날 옷을 입은 할아버지들이 제사를 지내면서 읊조리는 말인줄 알았는데... 사전에 아무런 조사도 못하고 그런것들을 보려니 뭐가 뭔지 알수도 없고 답답했다. 날씨도 무더운데 계속 같은 톤의 말소리와 지루한 음악을 들으려니 짜증이 났다.
중간에 '보태평지무' 와 '정대업지무' 라는 춤을 여러 소녀들이 췄는데 허술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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