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북한 애니메이션의 현황

등록일 2001.12.02 | 최종수정일 2014.08.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4.26 아동영화촬영소가 올해 해외에서 주문받아 제작한 만화영화는 이탈리아의 산도칸〉(26부작), 토로미로의 아이(26부작)와 스페인의 나이고타, 프랑스의 고양이빌리(14부작), 토끼형제와 승냥이, 오누이와 나무군, 꿀꿀이가 만든 연 등 지형영화와 인형영화도 있다. 북한은 평양 대동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4.26아동영화촬영소가 지난 85년부터 프랑스, 폴란드를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들과 주문, 합작 등을 하고 있다면서 국제만화영화시장과 축전에 나가 외국과의 합작과 주문을 비롯한 다방면의 기술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목차

1.북한 애니메이션 역사와 제작 현황
2.북한 애니메이션 특징
3.북한 애니매이션 실제
4.해외 만화영화 제작 통신보도

본문내용

1.북한 애니메이션 역사와 제작 현황
북한 만화영화의 역사는 1956부터 시작된다. 한국전쟁 중 군사 홍보용 실사 영화를 제작했던 북한은 1956년 만화영화 연구원을 배출하고 만화영화의 기초를 연구하기 시작,그후
1960년 국립영화촬영소 내에 만화영화 제작단을 조직하여 북한의 첫 만화영화 "금도끼와 은도끼", 인형영화 "신기한 복숭아"와 1963년의 지형영화 "깜장토끼"를 제작했다. 지금도 북한 애니메이션의 주된 제작 기법은 만화영화(셀 애니메이션),지형영화(컷아웃 애니메이
션),인형영화(퍼핏 애니메이션) 이 세가지로 이어져 오고있다.
1965년에는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 조선아동영화 촬영소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만화영화 제작에 돌입하였으며 1971년 5월 조선아동영화촬영소와 조선과학영화촬영소를 통합해 조선과학교육영화촬영소(Korean Scientific and Educational Film Studio)를 출범시키고 4.26 제작단이라는 만화창작단을 두게된다.그 후 1996년 촬영소 내에 아동영화 제작을 강화한 4.26 아동영화촬영소를 탄생시켜 오늘날의 만화영화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북한에는 현재 원화맨 850명을 포함한 약4천500여명이 애니메이션에 종사하고 있다.
90년대 초반에는 한해 20편의 창작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해외 수주작품 제작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자료

북한영화사. 최척호. 집문당. 2000
북한의 대중문화(실태와변화전망). 임순희. 통일연구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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