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등록일 2001.12.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화장실 명칭의 변천
해우소 또는 화장실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는 변소를 먼 옛날부터 '뒷간'이라고 불렀다. '뒤를 본다'라는 말을 '똥을 눈다'라는 순 우리말이다. 초대 국회 때 어느 의원이 손을 들어 발언을 신청한 뒤 ' 뒤 좀 보고 오겠다'는 발언을 해서 항간(巷間)에 오래도록 웃음거리가 된 적까지 있을 정도이다. 뒷간이라는 말 이외에는 '칙간(厠]間)', '정낭', '통숫간' 이란 말들도 역시 널리 통용되었다. 사전(辭典)에서는 '칙간'은 강원도와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이고, '정낭'은 함경도 지방의 사투리이며, '통숫간'은 그냥 방언(方言)이라고만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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