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줄의 글이 다른 사람의 인생과 역사를 바꾼다.
이외수는 글을 수십차례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퇴고를 한 원고만 해도 몇편의 소설작품
분량이다. 이렇게 계속 글을 고치는 이유는 독자들에 대한 배려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
고 존경하는 이유는 다 글 속의 그의 모습들 때문이라 생각한다. 글 속에 담겨있는 그를 좋
아하는 것이다. 한 줄, 한 줄, 글 속에 사람들은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만의 논평을 한
다. 이렇게 여러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읽고 인생에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독자들이 좀 더
여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의 노력이 보인다.
-슬픔이 많은 인간보다 눈물이 많은 인간이 되어라.
눈물은 꼭 슬퍼야만 흘리는 것이 아니다. 난, 눈물이란 것을 마음의 보석이라고 표현하고 싶
다.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아직 내가 살아있다는 것, 내 감정이 메마르지 않았다는 것...
그만큼 슬픔에만 눈물을 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야 한다는 뜻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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