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아트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양미술사]
펑크아트
작품성향
대표작가
펑크미술
펑크가든아트
현대펑크아트작품

본문내용

[FUNK ART]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났던 미국 회화의 한 경향('아쌍블라쥬'경향의 폐물적 예술운동). 펑크는 속어로 보잘 것 없는 가치없는 사람, 젊은 불량배, 애송이, 동성연애자, 허튼소리등의 의미가 있다. 1967년 봄, 윌리엄 사이츠가 캘리포니아 부속 미술관에서 '펑크아트'라는 명칭을 내걸고 전시회를 연 이래 부각되었다. 여기에 출품된 작품들은 주로 입쳊작품으로 , 구부러지고 이상한 형태의 것들이었는데, 대부분이 여러 가지 색으로 채색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러나 펑크아트는 이미 1950년대부터 일부작가들 간에 논의가 되어왔다. 즉 그들은 뜨겁고 물결치는 듯한 재즈곡을 명칭하는 펑키(funky)라는 용어를 빌어다가 w전통적인 가치관에대한 경멸의 의미로 외설적인 명칭을 붙였던 것인데, 펑크아트는 본질적으로는 아쌍블라주의 예술이었던 펑키아트에서 자연적으로 발전한 것이었다.1960년대의 대부분의 미술동향이 '차가운'경향을 EL었던것에반해, 펑크아트는 재료에 있어서는 반기능적이며 뜨겁고, 미학에서는 반지향적, 반형식적인 입장을 취했다. 그 관심은 기본적으로 인간에게 있었지만 그러나 그인간상은 뒤집혀진 인간이며 통속적이며 내장적인 이미지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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