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철학] 유부와 경량부 그리고 유식으로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유식철학이라고 불리우는 불교인식론에 관한 글입니다. 분량도 적당하구요.. 이 정도면 웬만히 깐깐한 교수님도 괜찮을 겁니다.. 물론 각주도 풍부하구요..

목차

1.서론
2.유부와 경량부
3.유식 - 유부와 경량부의 극복
4.결론

본문내용

우리가 어떤 것을 '안다', 혹은 '인식한다'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우리는 틀림없이 우리의 눈앞에 혹은 오감을 통해 받아들여지는 것들을 통해서 인식하거나 사물에 대한, 현상에 대한 지식을 얻는다. 물론 이 오감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이 인식의 충분조건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아직 더 탐구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즉 데카르트의 말대로 감각은 때로 우리를 속이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신기루를 보았다고 했을 때 그것을 우리 감각에 나타나는 진실로 받아들인 그 과거의 인식은 돌이킬 수 없는 사실이 될 수 있다. 사막에서 몇 걸음 더 옮겨서 틀림없이 보였던 오아시스는 간데 없고 황량한 모래만이 끝없이 펼쳐져 있겠지만, 우리가 보았던 것 그것은 우리에게 인식되었던 바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을 수용해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唯識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바로 인간이 표면적 인식객관을 인식함에 있어서 어떠한 반응으로 보이는지, 그리고 우리는 유식을 통해 무의식 속에서의 의식적 표출과정을 보게 될 것이다.

참고 자료

1. 『인도철학사』 조수동 이문출판사 1995
2. 『인식과 초월 - 유식철학』 핫도리 마사아키 外 민족사
3. 불교의 심층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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