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본성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홉스*
*흄*
*다윈*
*니체*
*마르크스*
*프로이트*
*아리스토텔레스*
*아퀴나스*
*비트겐슈타인*
< 나의 생각 >

본문내용

인간이란 무엇인가?' 유사이래 인류는 수수께끼 같은 이 물음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해 왔다.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이 열띤 논쟁을 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간 본성에 관한 뚜렷한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 고 정의한 이후 이 명제는 인간에 관한 가장 보편적인 정의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근대의 사회적 변화와 함께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점차 의심받기 시작했으며, 인간을 다르게 보려는 시도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인성파괴로 인해 윤리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오늘날,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에게 제기되고 있다.

< 내용정리 >
*홉스*
"인간은 타인의 결함을 보고 웃는 존재다."
토마스 홉스의 시대는 그 이전 아퀴나스의 시대와는 눈에 띄게 달랐다.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사이의 끊임없는 갈등 속에서 종교개혁은 개인의 역할을 크게 강조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로 말미암아 교회와 국가라는 공동체의 성격에 관한 여러 가지 견해가 나오게 되었다. 1651년 발표된「리바이던」은 특히 유명하다. 홉스는 인간 사회가 그것을 구성하는 개인과 관련하여 설명될 수 있다고 믿었다. 정치의 본질을 이해하려면, 먼저 인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 국가의 속성을 알려면 먼저 인간의 경향, 특성, 생활양식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 인간이 사회적 맥락에서 먼저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사회 그 자체는 인간 행동방식과 관련하여 설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점은 리바이던의 표지 그림에서 잘 드러난다. 군주는 자신의 왕국에 군림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으나, 자세히 보면 그의 모습은 작은 국민들이 모여서 만들어지고 있다. 국가와 그 권력은 국민들의 총합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홉스는 육체와 분리되어 존재할 수 있는 육체 없는 영혼의 개념을 비판했다. 그는 본질에 대한 개념을 반박했으며, 본질이 따로 존재한다는 생각을 일체 용인하지 안았다. 그에게 " 인간은 살아 움직이는 육체이다." 육체와 인간은 같은 대상에 붙여진 명칭이다. 홉스는 명백히 유물론적 관점을 취하고 있으면 그는 절대로 이원론자가 아니다. 그는 당시의 과학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로마교회에 대한 그의 불신은 로마교회가 새로운 과학이론을 거부함으로써 더욱 심화되었다. 그는 " 우리 자신들의 탐구는 이제 명백해 졌다. 인간 사회의 지식인층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서 있는 곳의 대척지가 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일 년과 하루가 지구의 운동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도 점차 상식이 되었다. " 그런데도 과거 교회당국은 이러한 이론들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처벌했었다고 그는 비판한다. 그는 본질적이고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선악에 대한 판단들은 개인의 문제이거나 국가의 대표자의 결단에 좌우된다고 강조한다. 이로부터 어떤 정치이론도 도덕적 관점에서 수립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대신에 만인의 <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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