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이문열 선택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소설에 처음부분에서는 나 역시 약간의 아니 많은 분노를 느꼈다. 그녀는 현대 사회에 발달된 문명의 이기로 인해 그들이 옛적 수십 명의 노비가 하던 일을 대신해 주고 발달한 사회제도는 미래까지 보장해 준다고 하였다. 거기다가 대가족의 중압도 업고 남존여비(男尊女卑)에서 오는 차별도 거의 철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괴로움의 부르짖음이 땅에 가득한 것을 비난하였다.
산업발달로 인해서 편리한 생활용품의 등장으로 인해 여성의 일이 많이 편안해지고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만큼 시간도 줄어든 것도 부정할 수만은 없는 것이겠다. 하지만 우리 엄마의 모습을 살펴보자. 하루종일 집안 일을 하고도 그 다음날이면 다시 똑같은 일을 반복하신다. 세탁기나 식기세척기가 등장했건 우물가에서 손빨래를 하고 손으로 설거지를 하건 여성이 가사 일을 하는 시간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 그 누가 현재 우리의 삶 속에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사라졌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아직도 여성의 취업의 문은 좁기만 하고 여성이 남성과 같이 하나의 인격체로 간주되어 인정되어지기 보단 여성은 남성을 기쁘게 해주는 존재 눈요기의 존재로 간주되어지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아직도 중책은 모두 남성이 차지하고 있고 여성이 그곳을 향해 가기는 정말 하늘에 별 따기 와 같이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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