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을 중심으로 소주에 대하여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시각
2. 청각
3. 후각
4. 촉각
5. 미각

본문내용

대학 생활과 가장 밀접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물론 많은 것이 있을 것이다. 지겨워서 나의 눈을 몇 톤이나 되는 쇠로 만들어 잠을 청하게 하는 수업시간이나 자취하는 나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오는 ‘라면’ 같은 것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나의 대학생활에 오감을 같게 하는 것은 사람이나 생활이 아닌 그것들을 연결해주는 다리의 역할을 담당하는 ‘술’ 이란 존재다. 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좋은 역할을 하는 대학생의 주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에 따르는 단점도 아주 많지만 깔끔하게 정당히 마시고 즐긴다면 참 좋은 음식이다.
여기서는 내가 주로 이용하는 ‘참 이슬’이라는 술에 대하여 쓸까한다. 참고로 난 맥주는 싫어한다. 우선 배가 부르고 화장실에 자주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소주란 놈에 대해서 아니 거기서 ‘참 이슬’이란 놈에 대해서 적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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