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세계] 마태복음

등록일 2001.12.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태복음을 흔히 예수가 메시야이심을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 문서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말씀의 권위에서뿐만 아니라 자신이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시고 구약의 예언대로 고난과 수모를 당하다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실 때, 모두가 그가 메시야이심을 인정할 수 있었던 것이다. 메시야이신 예수. 그는 과연 누구일까?
첫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시다. 우선 생명의 빛이 되어주셨다고 할 수 있다 . 4장 14-
16절을 보면,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블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
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라고 되어 있다. 좌우도 분별할
수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있는 그들에게 큰 빛, 태양과 같은 엄청난 빛이 비춰주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16절을 보면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고 하였다. 이런 빛은 생명을 의미한다고 생각된다. 생명은 죽은 자처럼 누워 있는 자를 일으켜 세우는 힘, 무기력한 자를 힘있게 하는 능력, 우리 가운데 죽음으로 인한 무의미, 허무, 절망, 운명적인 생각들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 생명력이 충만한 삶을 살게 하는 능력이다.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력을 공급받을 때 앓아 누웠던 병자나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게 되었고, 죽어서 관 속에 있었던 청년이 일어나게 되었다.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 생명력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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