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이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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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리끼는 일찍이 사람은 어떤 경우에 있든지 항상 (미)를 그의 생활속에 가져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귀를 즐겁게 하는 선율 있는 소리를 즐겨 들으며, 선명한 색채를 보기 좋아하고, 자신의 환경을 원래보다 더욱 좋고 더욱 아름답게 바꾸길 좋아한다.> 분명히 사람은 생활 속의 도처에서 미와 관련된 문제와 만날 수 있다. 미를 인식하고 미를 감상하며 아울러 미의 객관적 규율을 조명하여 미를 창조하는 것은 사회적인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사람은 정상적인 생활환경 속에서 항상 미를 중시하고, 미를 추구하며, 미를 매우 사랑한다. 계림의 산수, 황사의 기이한 소나무 등 온갖 자연의 아름당누 경치는 사람을 도취시킨다. 사람의 모든 신체형태, 외모 역시 美와 不美함의 구별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인체미의 문제이다. 사람이 입고, 쓰고, 신고, 장식하는 일에서부터 노동하고, 생활하고, 학습 중에 쓰는 물품과 환경, 심지어 도시의 구조와 교통조건 등은 모두 아름답게 하려는 것과 일정한 관계가 있다. 자연 속의 미와 사회속의 미를 어떻게 감상하고, 현실 생활 속의 미와 추를 어떻게 판별하며. 일상 생활 중에 부딪치는 미를 어떻게 정확히 대응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모두 먼저 반드시 정확하고 건전한 미학사상을 지도롤 삼고, 또 반드시 일정한 미학 수양을 받아야만 해결된다. 미학을 학습하면 무엇이 진정한 아름다움인가를 알 수 있고, 우리들의 생활을 미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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