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계열] 해금독주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공연은 남도 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차가 많이 밀려 가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공연장 안은 약간은 산만한 분위기였으나 공연이 시작되자 정숙한 분위기를 찾아갔다. 이번 공연은 최지인의 해금 독주회였다. 나에게 있어 해금은 그리 친숙한 악기는 아니었으나 요근래 몇 번의 공연으로 해금이라는 악기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전부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었는데, 첫 번째는 '도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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