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메세지구성요소에 따른 CF사례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차

1. 메시지의 내용: 감성에 호소하는 사례
2. 메시지의 구조: 결론을 배제한 사례
3. 메시지의 형태: 청각효과에 관한 사례
4. 메시지의 원천: 매력에 관한 사례

본문내용

2. 메시지의 구조: 결론을 배제한 사례

드라마의 매력중의 하나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미리 예상해 보는 것.
그런데 드라마 못지 않게 후속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 지 시청자의 다양과 예상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 광고가 최근 후속 편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KTF 매직ⓝ '놀이공원' 편이 바로 그것.
1차 광고에서 울고 웃는 모습을 통해 매직ⓝ에 푹 빠져 '나만의 세상'을 강렬하게 전달했던 강타와 김민희.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이들이 후속 편에서 연인 사이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이번 후속 광고에서는 여지없이 그 기대가 어긋나고 만다. 1편과 마찬가지로 강타와 김민희 각각의 멀티 광고로 구성되어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차별화된 컬러로 매직ⓝ을 소개하고 있다.

# '강타'편
한적한 놀이공원을 무대로, 오토바이 앞에서 꽃을 들고 선 강타는 오랜 시간 연인을 기다린다. 먼 곳을 응시하기도 하고, 안절부절 해 하는 그의 모습이 보여진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는 결심 어린 표정으로 말한다. "난 더 이상..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 들고 있던 꽃을 과감히 던진 후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강타. 잠시 후 떨어진 꽃다발 앞에 살며시 등장한 여자의 다리...이때 마이미디어 매직ⓝ의 컨셉인 '난 이기적이다"라는 강타의 강렬한 멘트가 오버랩된다.

# '김민희'편
모든 놀이기구가 정지되어 있는 황폐한 놀이공원 안. 회전목마 앞에서 연인을 기다리던 김민희...역시 그녀도 결심 어린 표정으로 "넌 없어도 좋아...내 세상은 내가 만들거야"라고 말한 후 매직ⓝ 버튼을 누른다. 그러자 정지해 있던 모든 놀이기구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녀는 회전 그녀를 타며 너무나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그네를 타는 그녀의 다리 아래로 강타편에서 보았던 꽃다발과 오토바이가 오버랩되고, "난 이기적이다"라는 그녀의 당당한 멘트가 나온다.

특히 '강타'편의 엔딩 부분에 등장하는 여자의 다리,'김민희'편 엔딩부분에 등장하는 오토바이 등은 두 모델이 연인인지, 모르는 사이인지 더욱 혼란스럽게 만드는 미스테리적 복선으로 작용한다.

'놀이공원'편은 요즘 소비자들의 풍부한 상상력에 CF의 다양한 해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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