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이후의 사회] 피터드러커-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피터드러커 의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레포트임다.

18페지고...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본론
1.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식 사회로

1750년 - 1900년 사이 150년 동안 산업혁명으로 인해 과거 역사의 자본주의를 현대적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 시켰다. 이 전환은 지식의 의미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에 의해 촉진되었으며, 지식 그 자체가 자원이 되고 효용이 되고 말았다. 과거의 지식은 언제나 사유재산 이였으나 어느 순간 공공재산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런 새로운 의미의 지식은 작업 그 자체에 적용되었고, 생산성 혁명(productivity revolution)
으로 연결되었으며, 프롤레타리아들을 중산층 부르주아로 바꾸어 놓았다. 이리하여 생산성혁명은 계급투쟁과 공산주의를 패배 시켰던 것이다. 현재 지식은 지식이 지식 그 자체에 적용되어지고 있으며, 이것이 경영혁명(managemnt revolution)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지식사회(knowledge society)라고 부르기엔 시기상조 일지도 모른다. 지금 까지 우리는 겨우 지식경제(knowledge economy)만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 학자들은 지식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지식의 유일한 기능은 자기 자신을 아는것으로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지적. 도덕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하는것이라 하였다. 이에 프로타고라스는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게하여 목적을 달성하게 하는것이라 하였으며, 유학자 들은 지식이라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를 알고 입신양명 하고 세속적으로 출세하는 방법을 아는것이라
하였고, 또 도가와 선승들에게 있어서 지식이란 자기 자신을 알고 깨달음과 지혜에 이르는 길이였다. 지식이 무엇인가 하는것에 대해선 모두가 달랐지만 지식이 의미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해 그들은 완전히 일치 하였다. 지식은 무엇을 할 수 있는 능엵을 의미하지 않았다. 실용성을 의미하지 않았다. 실용성은 지식이 아닌 기술(skill)인 것이다.
산업혁명에 이은 생산성 혁명은 마르크스가 말한"자본주의의 불가피한 내재적 모순", "프롤레타리아의 소외와 착취"그리고 프롤레타리아 계급 자체를 한꺼번에 무너뜨렸다. 이후 1881년 미국의 테일러(Frederick winslow Taylor. 1856-1915)는 최초로 지식을 작업의 연구와 작업의 분석에 적용하였고, 작업을 과학화하였다. 테일러는 작업은 연구될 수 있고 분석될 수 있으며 또한 작업은 일련의 간단하고도 반복적인 동작으로 나눌 수 있고, 각 동작은 하나의 옳은 방법, 주어진 시간 내에 알맞은 도구를 사용하여 수행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그 시절 노동조합에게는 정말 치명적인 공격 이였다. 노동조합 등의 반발로 테일러의 주장은 그 시절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나 후에 미국부터 시작해 여러 나라들이 테일러의 과업연구(task study)를 적용함으로서 큰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이런 작업에 대한 지식의 적용은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켰다. 이후 모든 선진국에서 생산성은 거의 50배나 증가 하였으며 그 생산성 증가의 <font <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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