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마빈해리스의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를 읽고...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 레포트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레포트를 쓰기위해 선택할 수 있었던 많은 책들 중에서 마빈 해리스의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를 선택한 이유는 책 이름이나 책 표지 디자인으로 보아 내용이 소설처럼 쉽고 재미있으리라는 생각에서 였다. 그러나 막상 책을 읽고 보니 너무 여러 가지 화제에 관해 기술되어져 있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몇 페이지만 읽어도 잠이 오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말았다.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쓰는 글의 내용이 작가가 의도한 바와 몇 퍼센트나 맞아 떨어질지 의심이 간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미국에서 일어났던 평범치만은 않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개정판 서문을 보니 이 책의 원제는 다소 딱딱하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날의 미국」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이 책에서는 과거의 미국과 미국인, 미국인의 사고와 행동방식을 작가가 글을 쓸 당시의 현재와 비교하여 나타낸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그 모든 일들이 미국,미국인들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우선, 작가가 첫 단락에서 시작한 '미국은 <고장난 부품 때문에 죽어가고> 있는가?'라는 문제는 현재의 우리나라에서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듯 하다. 어이없게도 다리가 붕괴됐다거나 대형 건물들이 멕없이 주저 앉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으니 말이다.

참고 자료

마빈해리스의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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