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칼빈주의자와 문화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레포트는 스스로~

목차

< 칼빈주의자와 문화 >
< 창조와 진화론 >
< 기독교 윤리와 십계명 >
< 예배와 음악 >

본문내용

< 칼빈주의자와 문화 >

성경에 보면 '세상'은 한 가지 뜻으로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3:16)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사랑하시며, 돌보고 계신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도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잘 돌보고 계신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역시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잘 돌보아야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세상의 개선과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대개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딤전4:4)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에 충분히 귀를 기울여 보면 예수님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라"고 기도하신다. 저희는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라"고 기도하신다. 저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저희를 세상에 보내신다"고 하신다. (요 17:15-17)
칼빈주의자들은 역사적으로 이 주님의 명령을 신중하게 받아들였다. 그러므로 저희는 이 세상을 악한 자, 혹은 마귀의 영역으로만 생각지 않고 개인 신자들이나 교회를 초월하는 하나님 나라의 영역으로만 생각해 왔다.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자는 아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의 삶의 터전이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달란트를 과시하는 장인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 장에서 자기의 실력을 과시해 가면서 살아가는 삶의 과정과 그 결과를 문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 문화의 뿌리
유물론자들과 이상론자들은 인간 문화의 기원을 동물적으로 보거나 아니면 범신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그들의 정롱이다.
그런데 성경은 참된 문화의 하나님 중심적 성격의 중요성을 제일 먼저 강조하고 인간 공동체와 장래 세대에 대한 문화적 유익의 중요성을 제2차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의 형상인 인간에게 하나님의 인도 아래 땅과 바다와 하늘을 지배하는 문화적 능력을 어떻게 주셨는가를 말해 준다.
첫째로 우리는 인간 활동의 모든 면에 침투하고 있는 문화의 불가결성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둘째로 우리는 유물주의적이건 이상론적이건 그들의 문화의 기원과 요소에 대한 생각은 거부해야 할 것이다.
셋째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모든 노력-수학적,기술적,물리적,생물적,심리적,분석적,역사적,사회적,경제적,미적.법적,윤리적,종교적 그어떤 노력도 다 근본적으로는 삼위 일체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진 종교적 성질을 가진 문화적 활동이다.

2.문화의 성장
성경에 볼 것 같으면 인간의 문명이 비록 인간이 타락함에도 불구하고 발전하게 된 것은 하나님이 그 가능성을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무지개로 노아 언약을 세우시고 문화발달의 근본적 필요 조건들을 보증하셨다. 예를 들면 바벨 성과 바벨탑은 초기 건축의 괄목할만한 문화 성취의 본보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문화적 산물을 인간<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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