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원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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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1월 14일 병원회계 수업시간에 희망원에 간다고 했다. 수업을 안하고 구경을 간다기에 너무 좋았다. 헤헤 우리는 버스를 타고 빵을 먹으며 희망원에 도착했다. 나는 이런 곳에 첨 와봤다. 그래서 모든 것에 관심이 갔다. 첨에 도착하니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달리 시설이 좋아 보였다. 겉으로 보기에도 정말 규모가 컸다. 밖에서는 버스주위를 쫓아오는 사람도 있었고 나와서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우리는 거기에 어떤 분의 안내를 받아 어느 건물에 들어갔다. 거기서는 희망원에 대한 구체적인 것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립희망원은 전국의 불랑인 시설 43개 시설중의 하나이다. 불랑인은 예를 들어 집도 없고 사회에서 떠돌아 다니는 노숙자를 말한다. 왜 돌아다니는지 원인을 파악해서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가톨릭 교회의 사랑과 평화의 이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속에서 자립생활을 하지 못하는 무의무탁 부랑인을 수용보호하고 자활지도를 통하여 조기에 사회복귀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하는 시설이다라는 설명을 간단히 들었다.
우리는 작년에 20주년을 맞아서 7분짜리 희망원에 대한 비디오를 봤다.
비디오에는 더욱 상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6.25이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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