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발굴보고]양양 오산리유적 (襄陽 鰲山里遺蹟)

등록일 2001.11.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준비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 재 지 :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
시 대 : 신석기시대
발굴연도 : 1981∼1987
발굴기관 : 서울대학교 박물관
97년 국가문화재인 사적 제394호로 지정

양양지역은 선사문화의 보고이다. 그동안의 발굴조사와 지표조사로 인해 양양지역에서 현재까지 발견된 선사유적지와 유물 산포지만 해도 손양면 도화리의 구석기시대 유적지와 손양면 오산리의 신석기시대 유적지를 비롯해 모두 25개소로 다른지역의 유적지들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유물들이 대거 출토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선양면 오산리에 있는 이 유적은 남대천(南帶川)의 하구에서 해로를 따라 약 2km 남쪽으로 내려온 후 다시 내륙으로 약 200여 미터 떨어진 쌍호(雙湖)라고 불리는 자연 호수가의 모래 언덕위에 형성되어 있는 한반도 최고(最古)의 신석기시대 유적이다.유적이 형성되었던 6,000 B.P를 전후한 오산리 부근의 기후는 기온이 지금보다 1∼2도 정도 높고, 강수량은 지금보다 적어 다소 건조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해수면은 현재보다 3∼7m 정도 높았던 것으로 추정되므로 오산리 유적은 보다 더 해면에 인접된 상태였으리라 생각된다.

1977년 호수를 메꿔 농지로 전용하기 위해 모래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유물이 노출되어 처음 알려지게 되었다. 발굴조사 결과 점토다짐의 집자리를 비롯하여 야외노지로 추정되는 적석유구 및 소할석(小割石) 유구 등이 확인되었으며, 유물로는 납작밑토기(平底土器), 덧무늬토기(隆起文土器), 뾰족밑빗살무늬토기(尖底櫛文土器) 등의 토기류 및 결합식 낚시바늘(結合式釣針), 돌톱, 흑요석기를 비롯한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