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히드리 뒤렌마트의 약속

등록일 2001.1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추리소설 작가와 전직 경찰국장 H박사와의 만남으로 이 소설은 시작된다. 9년전 마태는 출세가 보장된 유능한 경감으로서 요르단 국으로의 파견이 확정되어 전근을 얼마 앞두고 문제의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건 사람은 소녀 성폭행 전과가 있는 행상 폰 군텐. 달려간 사견현장에는 강간당한 피투성이의 한 소녀의 시체가 있다. 마태는 살해당한 소녀 그리틀리 모저의 부모로부터 범인을 찾아내 달라는 약속을 다짐받는다. 제보자인 행상 폰 군텐은 전과자라는 이유로 마을사람들로부터 살인자라는 의심을 받지만, 마태에게 자신의 결백을 믿어달라 한다. 하지만 경관들로부터의 연속심문으로 거짓자백을 하고 결국 자살한다. 마태는 전근을 포기한다. 폰 군텐이 범인이 아님을 확신한 그는 다시 일어날 새로운 범행을 막고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느끼고 진범을 찾기로 한다. 몇 년 전의 2건의 소녀 살인 사건과 유사함을 느낀 마태는 경관을 그만두고 언젠가는 범인이 지나갈 것이라 생각한 장소에 주유소를 세우고, 세 소녀의 공통점이었던 가장머리로 땋은 금발에 빨간 치마를 입은 소녀인 안네마리를 미끼로 하여 범인을 기다린다. 고집스럽게 기다린 결과 안네마리와 범인의 접촉은 성공하게 되고, 마태는 숨어서 범인이 안네마리를 만나러 오길 기다리지만 결국 실패한다. 그리고 마태는 계속 범인을 기다린다. 그렇게 8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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