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의이해(박물관답사)

등록일 2001.11.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본문내용

박물관에 가서 금속공예품에 대해서 관람을 하면서 과거 사람들의 정교함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흔한 귀이개하나도 굉장히 아름답고 화려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다. 하지만 내가 아쉬웠던 것은 나 자신도 그러했지만 이번처럼 특별한 일이 있을때만 박물관 등을 가는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대한민국의 인구 중 몇 %가 과연 gallery나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전시회에 가 본적이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것들이 고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생활하기가 어느 정도 넉넉하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 사람이나 가는 곳이라고 여길 것이다. 이러한 생각과 더불어 전시회나 박람회 등은 그것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일반 대중으로 하여금 쉽사리 접근하기가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한마디로 박물관등은 일반 서민의 생활과는 먼 호사스런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박물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생각들 자체가 잘못되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