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예술정신

등록일 2001.11.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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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중세 라팅너에 있어서의 아르스(ars)는, 그 낱말과 의미를 다함께 중세로부터 빌려온 초기의 현대 영어에 있어서의 'art'와 같이, 문법이나 논리학 또는 마술(魔術)이나 점성술과 같은 어떤 특수한 형태의 서적에 의한 학문을 의미하였다. 그러나 르네상스는 먼저 이태리에서 다음으로 다른 곳에 있어서 예술의 옛 의미를 부흥시켰다. 18세기 후반에 가서는 이 분리는 매우 전진하여 순수예술과 유용한 예술을 확연히 구별하기에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이 때 "순수"예술이라는 것은 섬세한 또는 고도로 기교적인 예술이 아니고 "아름다운"예술을 의미한 것이었다. 19세기에 와서는 이 구는 그 접두사를 생각함으로써 단축되고 또한 그 배분적 복수에 단수를 대치시킴으로써 "일반화"되어, "예술"(art)로 되었다. 만일 진정한 예술이라는 것이 어떤 종류의 기술도 아니라고 하면 그것은 재현(再絃)적인 것일 수 없다. 왜냐하면 재현이라는 것은 기교의 문제이고 특수한 종류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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