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새벽을 깨우리로다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갑자기 이런말이 생각난다. "남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말라." , 이 말뜻은 말그대로 남에게 믿음을 억지로 강요해 봤자 믿지 않는다라고 생각해볼수 있다. 나는 그런 뜻에다가 이런 걸 생각 해 봤다. 믿음은 자기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저자 김진홍 목사님은 우리학교의 선배이자 나의 뜻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의 모태신앙은 기독교이다.그러나 김진홍 목사님이 고등학생이 되자 기독교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예수님이 정말 있을까?, 예수님은 처녀에게서 태어났다?, 물위를 걸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는가?, 모세가 지팡이로 바다를 갈랐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이야기 등등이 모두 미신이거나 단순한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러한 김진홍 목사님의 갈등이 나와 유사 하기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김진홍 목사님이 기독교에 대해 갈등하자 그는 어느날 대구 시내의 보현사란 절을 찾아갔다.그리고 스님앞에 무릎을 꿇고
"스님,불도를 알고자 찾아왔습니다.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불법의 심오함을 그렇게 한마디로 이야기 할 수 있겠소이까. 대체 어디서 온 젊은이오?"
"시내 모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기독교의 거짓됨을 깨닫고 이제 불도를 공부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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