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절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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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한국을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즉 '동쪽에 있는 예의의 나라'라 했다. 하지만 몇 일 전 중앙일보에 난 기사에 따르면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아태지역 사무소(태국 소재)가 올 초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홍콩 등 아태지역 17개 국가 1만73명의 청소년(만 9~17세. 한국 5백명) 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한 결과 동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들 중 한국 청소년들의 어른에 대한 존경심이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어른들을 매우 존경한다'는 응답은 13%로 17개국 중 꼴찌고, 17개국 평균 72%를 크게 밑돌았다. 예절의 가장 기본인 '효'사상이 붕괴되고 있는 지금 한국은 더 이상 '예의지국'이 아닌 것이다. 한국은 예절을 생활에 배인 문화에서 더 나아가 학문으로써 오랜 역사를 가지고 발전시키며 지켜왔다. 하지만 광복 후 서구문화의 급속한 보급으로 한국의 전통예절이 많이 변화되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의례정신도 희박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 나아가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역할의 붕괴 등으로 말미암아 '예절'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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