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원] 남간정사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한국의 건축관
-정사의 시작과 남간정사
-남간정사
-남간정사의 자연과 건축
-한옥의 난방

본문내용

우암 송시열 선생이 숙종 9년(1638)에 지은 강학당으로 유림과 제자들을 모아 성리학을 강론하던 곳이다.남간이라 함은 주자의 시구`운곡남간`에서 따온 것으로 `볕바른 곳에 졸졸 흘러가는 개울`이라는뜻을 가지고 있다.운래 남간정사는 연못에 집 한 채 뿐이었지만 지금은 동구 소제동에 있던 송시열의 별당인 기국정도 옮겨다 놓았다.남간정사는 정면 4칸,측면 2칸의 팔작지붕집으로 가운데 네 칸이 대청인데 그 아래로 물길을 낸 매우 독특한 구조를 하고 있다.동쪽과 서쪽의 방은 축대위에 걸쳐져 있고 대청은 다리를 걸친 듯 공중에 떠있으며 특이하게도 앞이 아닌 뒤로 출입하게 되어있다.기국정 건물은 효종 5년(1645)에 방죽을 쌓고 그 위에 지은 건물로 주변으로 구기자와 국화가 무성히 피어난다 하여 `기국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정면 3칸,측면 2칸으로 된 건물로 연못을 메우면서 1926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다 놓았다.남간정사의 연못은 정사 뒷편의 샘물이 흘러 남간정사 대청아래로 흐르고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이 남간정사와 기국정사이를 흘러 못으로 흘러 들어간다.가장자리로는 바윗돌을 그대로 드러내어 놓고 가운데에는 동그란 섬을 만들어 퍽이나 아담하고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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