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제 8요일>을 보고나서...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작품을 접하면서 나는 창조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처음에 빛과 대지가 만들어지고 여러 피조물들이 만들어 졌다. 인간은 최후의 피조물이기에 창세기의 순간을 알지 못한다. 이 영화에서는 인간은 인간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고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태초에 그런 것은 없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영화인 것 같다. 단지 인간은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다. <제8요일>은 이렇게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뉘어진 두 사람이 만남으로써 진정한 인간으로 창조되는 과정을 그렸다. 이 영화는 처음에 창세기의 첫 문장처럼 시작한다. 이 독백의 주인공은 몽고증 환자 조지이다. 그는 태양, 바다, 음악, 턴테이블, 풀과 나무를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생각하며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며 요양원에서 살고 있었다. 주말에 다른 환자들이 가족과 함께 집으로 가는 것을 보고 자신도 요양원을 나와 엄마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아리는 가족과 별거 상태이고, 기업에서 세일즈맨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는 그는 반복되는 일상과 일에 쫓겨 그들을 사랑하면서도 떨어져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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