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티베트 청년연합(Tibet Youth Congress)은 달라이 라마의 정책에 대해 일종의 “저주와 다름없는” 처사라고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서기도 했다. 그들은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 인들의 영혼에 상처를 입힐 어떤 발언도 하지 말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달라이 라마는 여전히 티베트 인들에게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고통에서 건져줄 위대한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의 독립 정책과 관련해 격렬한 비난을 하는 세력들도 그러한 사실은 부정하지 못한다. 달라이 라마가 비록 “외국에서 외국인으로 환생할 수도 있다.”고 선언해도, “티베트 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환생은 없다.”고 말해도 달라이 라마는 ‘달라이 라마’인 것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라이 라마- 1642년 이후 티베트 원수가 된 역대의 전생활불(轉生活佛)에 대한 속칭이다. 초대 원수를 다라이 라마 5세라 하고, 1세까지 거슬러올라가며 이 칭호를 붙인다. 이 칭호는 제3세로 꼽을 수 있는 소남 걈초(1543∼1588)가 몽골 토메토의 알탄 칸의 초청을 받고 1578년 칭하이[靑海] 지방에 갔을 때 받은 것이다. 그 이름의 뒷부분 ‘걈초’에 해당하는 몽골어가 ‘다라이’로서 ‘바다’를, ‘라마’는 티베트어로 ‘스승’을 뜻한다.

참고 자료

법보신문/'참여불교(16)'/ (97년 3월26일자/제412호)
불교평론5호/김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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