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시작하며..
2.첫 장 -자본주의의 새로운 프론티어
3.두 번째 장 -문화를 고갈시키는 자본주의
4.마무리 하며..(요약 및 의견)

본문내용

산업 자본주의에서 문화 자본주의로 변화하고 있다. 즉 상품을 문화적 기호로 포장하며 판매하고 문화를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것이 성행하고 있다는 말이다. 시장에 대해서 반기를 들었던 예술이라는 장르가 시장이 내세우는 가치를 전달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물건의 효용성이 한계점에 다다르면서 체험산업이 글로벌 경제의 지배자가 되었다. 여기서 체험산업에 대해서 오길비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체험산업은 심장 박동을 빠르게 만드는 모든 내용을 거래하는 것' 체험의 경제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만든다. 위에서 언급한 상품의 효용성이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점에 대해 백남준씨는 '더 이상 살 것이 없다'란 말을 했다. 리프킨의 저서에 한국인의 이름이 거론된 것에 대해 무척 뿌듯하다. 지금까지는 그의 예술이 몸에 와 닿지 않았으나 왜 그가 못쓰는 텔레비전을 가지고 작품구상을 하는지 알 듯도 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