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 정지행의 지나치지 않게 살기를 읽고

등록일 2001.11.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환자와 만나는 시간이 즐겁다.
2. 여성으로 산다는 것
3. 아이들을 키우면서 배운다.
4.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눈, 한의학
5. 21세기에 대한 몇 가지 생각
6. 이제 절반, 그 삶을 돌아보는 시간

본문내용

1. 환자와 만나는 시간이 즐겁다.
처음에는 전문의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으로 비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의식은 바로 잡아주는 형식으로 글이 쓰여지고 있다. 각각의 소제목들을 보면 제목만 봐도 아주 흥미로와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한다.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비만도 질병이라는 무서운 사실' '변비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살을 빼니 성적이 쑥쑥?' '40 킬로그램 이상 살을 뺀 아가씨의 이야기'등등..
이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내가 지금까지 한의학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사실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날씬했었는데 녹용이 든 한약을 먹고부터 몸무게가 불어났다. 그 이후 나는 고3때도 엄마가 한약을 해주신다고 하면 강력히 거부했었다. 그런데 오히려 한약으로 살을 뺄 수가 있다니.. 지금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을 버리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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