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감사] 부실감사사례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부실감사사례

목차

부실감사 논란 삼일회계 서태식 회장
대우 엉터리 재무제표 작성 회계법인은‘얼렁뚱땅’감사
부실회계 공화국… 3개사중 1개꼴‘화장’
[위험한 칼 금감원]중 엉성한 감독

본문내용

현대건설의 지난해 적자 규모가 1999년에 비해 1년새 25배 늘어났다는 감사 결과를 둘러싸고 '부실감사'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현대건설의 회계감사를 맡아온 삼일회계법인 서태식 회장(사진)은 29일 "현대건설의 대내외 경영 환경이 크게 악화돼 적자 규모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을 뿐 회계감사는 엄정히 했다" 고 말했다. 서회장은 "현대건설의 경영상황이 비관적으로 변해 경영실적을 평가하는데 보다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했다" 고 주장했다. 오는 4월로 창사 30주년을 맞는 삼일은 공인회계사 수가 1천3백명이 넘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으로, 삼성전자.현대건설.대한항공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감사를 맡고 있다.

◇ 현대건설의 99년 감사보고서엔 적자규모가 1천3백억원이었는데 2000년엔 3조원에 육박한다. 이렇게 차이가 많이나는 이유는.

현대건설의 대내외적 경영 환경이 크게 악화돼 부실 반영 기준이 달라질 수 밖에 없었다. 이라크 미수채권의 회수가 더욱 희박해졌다고 판단, 전체 채권의 50%를 손실로 반영했다(99년엔 20%만 손실로 계산). 또 대북사업의 수익성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자회사인 현대아산의 적자도 투자 개발비가 아닌 손실로 계산했다. 99년에는 적어도 영업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지만 2000년엔 회사가 망하냐 안망하냐의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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