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연대 설명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선캄브리아누대(약46억년 전-5억7천만년 전)
고생대(5억7천만년전-2억4천5백만년전)
중생대(2억4천5백만년전-6천6백4십만년전)
신생대



본문내용

■선캄브리아누대(약46억년 전-5억7천만년 전)
약 46억년전 지구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지구에는 아무 것도 살지 않았다. 수백만년이 지나면서 비가 바다를 만들고,그 곳에서 화학적인 반응이 일어났다. 이에 의해 아미노산과 DNA 그 외 생명이 발달하는데 필요한 물질이 만들어졌다. 최초의 세포는 약 40억년전 지구상에 나타났으나 정확히 어떻게 어디에서 나타났는지는 모른다. 다만,과학자들은 바다에서 시작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최초의 세포들은 생명의 작용에 동력이 될 에너지를 질소나 다른 원소를 가진 바다의 화합물에서 얻었다. 그러나, 곧 다른 세포들은 태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게 진화한다. 이런 세포들 중의 하나인 시아노박테리아(녹조류)는 오늘날에도 바다나 호수에서 볼 수 있다. 이들은 태양에너지와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당을 만들고 부산물로 산소를 방출한다. 18억년 전에 이 산소가 대기를 채우기 시작하고, 마침내 오늘날의 세포들처럼 새로운 생명이 나타나고 진화하게 된다. 선캄브리아대는 25억년전을 기점으로 시생대(Archeozoic)와 원생대(Proterozoic)로 나뉘어 지는데 생물이 생겨났다고 생각되는 시대를 시생대, 생물이 다소 발달하였으나 화석으로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시대를 원생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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