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75년 04년 26일 나는 태어났다. "왜 태어났니~" 하며, 친구들이 항상 이날이면 나에게 노래를 불러주면서 축하해 줄 때 도 있다. 삶은 내가 어려서 기억이 없을 때부터 지금 현재까지가 삶이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것 또한 삶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여태 살면서 가장행복 했던 순간보다 불행했던 시간들이 더 오래 라고 계산 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사람들은 행복한 순간들을 더 아쉬워서 그 순간 순간들을 항상 그리워하고, 그렇게 되길 머릿속에 또는 마음속에 그리면서 항상 바라기 때문에 그 시간들이 짧아 보일 수 도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것 같다. 만약, 삶이 항상 행복하다면 그건 아마 삶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마음은 아마 일을 하지 않고 살면서 가족 없이 그냥 하루, 하루 살아가는 노숙자들의 마음과 같을지도 모른다고 추측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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