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읽고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 사촌동생네 집에서 해리포터라는 책을 빌려올때만해도 난 투덜투덜 거렸다. 이 많은 책을 언제 다 읽나.. 하는 마음에 괜시리 짜증도 났었다. 처음에 1권을 읽을때는 이런 마음이 더더욱 심했었다. 해리포터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신후 유일한 친척인 더글리네 집에서 온작 구박을 받으며 생활하는것을 보고 난 참 몹쓸 사람들이라는 정도로의 생각 밖에 안들었었다. 그렇지만 열한 번째 새일날에 해리가 와트라는 영국의 퇴고의 마법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언제부턴가 사라지게 되버렸다. 우선 사촌동생들이 싫어하는 선생님을 스네이프라고 부르는거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고 웃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크리스 마스 선물에는 '파이어볼트'와'부엉이'를 꼭 갖고 싶게 되었다. 또 나 자신도 모르게 뜻도 모르는 라틴어를 혼자 중얼 거리는 내 모습도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해리포터 1권 6장에 나오는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을 보면서 정말 저런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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