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과 (고)신라시대의 미술

등록일 2001.11.27 압축파일 (zip) | 22페이지 | 가격 350원

소개글

삼국시대와 고신라시대의 미술은 불교를 빼놓고 설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불교의 유래와 전파 그리고 우리나라 미술에 끼친 영향과 그 유물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진파일도 들어있으니 시각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1)신라의 역사적 배경
2)불교의 전래와 수용과정
3)삼국의 비교
2. 본론
1)불교에서 표현하는 부처와 불상의 종류
-부처의 이름과 역활
-불상의 종류
-재료구분에 따른 불상의 종류
-수인의 종류와 의미
-불상의 형식
2)우리 나라의 불상
3)토우
3. 결론

본문내용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석탑과 불상이며, 오늘날 남아 있는 옛탑은 1,500여 기에 이른다. 국보와 보물로 지정 받은 유물의 약 25%가 석탑이다. 보통 말하기를 우리나라는 석탑의 나라, 중국은 전탑의 나라, 일본은 목탑의 나라라고 부르지만 우리나라 초기의 탑형은 목탑이었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고구려 요동성의 육왕탑이 시초이다. 이 탑은 삼중토탑으로서 위는 발을 엎어놓은 것 같았다고 전하는데 이와 같은 표현으로 보아서는 인도 초기의 탑형과 매우 유사한 것이다. 그러나 5세기 초에 조성되었던 고구려 정릉사탑, 백제 군수리탑, 신라의 영묘사, 흥륜사, 황룡사탑은 모두가 목조탑이었다. 특히 황룡사탑(645)은 높이 약 80미터의 웅장한 9층탑으로서 고려 고종 25년(1238) 몽고의 병화로 소실되었다. 초기 목탑으로부터 석탑으로 이행되는 시기의 탑으로는 미륵사탑이 있으며, 그래서 이 미륵사탑은 석탑이면서 목탑 양식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또 같은 7세기 전반에 조성된 경주 분황사의 모전석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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