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1980년대 리얼리즘과 그 시대展』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11.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림까지 있어요 ^^;;

목차

1. 들어가며
2. 작품에 대한 느낌
3. 미술관에 대한 느낌
4. 마치며

본문내용

우선 개인적으로 길거리에 전시된, 지나가다 어쩌다 보게되는 전시회가 아닌 전시회의 소식을 듣고 스스로 찾아간 최초의 전시회로서 그 느끼는 바는 다르다 할 수 있다. 이렇듯 나름대로 기대를 갖고 간 전시회이니 만큼 느낀 바도 있고 실망한 바도 많았다. 이에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과 부족하나마 전시회 자료를 토대로 전시회 감상문을 쓰도록 하겠다. 또한 미술관에 대한 것과 전체적인 느낌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덧붙이기로 하겠다.
● 작품에 대한 느낌
작품에 대한 느낌은 전체적으로 사회에 대한 개혁 또는 권력에 대한 저항을 나타내고 있다.
1980년대는 분명 권력에 대한 저항이 화산이 분출하듯 일어났으며, 사회 문화 등 곳곳에서 민주화에 대한 갈망이 용솟음 치는 시대였다. 여기서 "예술의 생명력은 분명 우리네 삶 속에 기인한다."고 부르짖으며 예술 또한 삶의 한 부분으로서 민주화 요구에 부응해야 하며, 아울러 그 저항의 선봉으로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하였던 것이 1980년대 기존 미술계와 군사 정권에 대한 비판이 민중 미술운동을 불러 일으켰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개인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 첫째, 대부분 작품에 담고자 하는 의도가 확연히 나타난다는 것이다. 솔직히 기존의 미술작품이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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