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게스트

등록일 2001.11.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자는 역사와 철학, 종교 분야에 깊은 관심과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을 비추어 보아 이 책의 내면에는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함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의 부제에 나오는 양자론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것이 내가 이 책에 대해 처음 가진 의문이다. 양자론이란 인간 의식이 물질세계에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이다. 양자론은 자연의 내재적 특성을 미결정적인 것으로 보고 미결정적인 것을 결정적인 것으로 변모시키는 것이 인간의 의식이라고 주장한다. 즉, 모든 현상이나 물질이 이미 존재하고 있지만 여기에 창조적인 인간의 의식이 결부되어야만 된다고 보는 것이다. 6.25 전쟁 이후 45년간의 한국은 한국과 한국인이 양자도약을 통하여 양자문명시대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라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 3재가 각각 15년간씩 그 준비를 해왔고 1999년부터 30년간 양자도약시대를 거쳐 양자문명시대에 진입한다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