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웃집 토토로'를 보고..

등록일 2001.11.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허접 영화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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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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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림을 잘 그렸다는 첫인상을 받았다. 일본 만화영화를 본 것은 두 번째이다. '월령공주'를 볼 때도 그랬지만 우리의 만화들에 비해서 잘 그렸다는 인상을 받았다. 약간 배가 아팠다.
두 딸과 함께 시골로 이사하는 아버지, 이삿짐에 있는 많은 책과 두꺼운 테를 가진 안경이 학자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IMF의 여파로 구조조정된 우리 나라 회사원들을 보는 것 같았다. 그는 역사학자였는데 시골로 이사한 이유는 뚜렷하지 않지만, 또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경제적 여건이 좋기 않기 때문인 듯 하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인사말, 몇 개 단어가 들려 기분이 좋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어순이 국어와 같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일본의 목욕 문화를 수업시간을 통해 알긴 했지만 실제로 만화 속에서 아버지와 두 딸이 함께 탕 속에 있는 모습은 아무래도 어색해 보였다. 큰딸은 초등학생쯤 된 듯 보였는데 나의 생각으로는 우리 나라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눈에 익은 모습은 분명 아닌 듯 하다.
두 딸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눈알을 쑤셔버린다'라는 가사가 있다. 어린이가 노래하기에는 과격한 표현인데도 아버지는 그저 웃기만 했다. 이상하게도 그 장면에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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