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 답사기] 거제도 기행과 김영삼 전대통령 생가와 선영

등록일 2001.11.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김영삼 전 대통령 선영 <사진>

본문내용

거제도는 우리 나라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산세가 크고 힘이 있으면서 아름다운 곳이다. 섬 전체의 모습은 흡사 바다 가재가 서쪽을 향해 움츠린 형상이라고 한다. 가재의 목 안쪽이 지금 우리가 서있는 신협읍이고, 가재의 명치는 거제면에 해당된다고 시인 장호는 그의 명산 유적 답사기 "우리 산이 좋다"에서 설명하였다. 거제도를 이루는 산맥은 지도상으로 볼 때는 육지의 경남 고성군 백병산(650.3m)에서 천개산과 발암산, 제석봉(279.1m) 그리고 통영 용남면 삼봉산에서 거제대교가 있는 해협을 건너 사등면 덕호리 시래산(始來山)으로 들어왔을 것 같은데 산경표(山徑表)는 낙남정맥(落南正脈)의 창원 동남쪽 30리에 있는 불모산(801.7m)에서 진해 웅산과 천자봉(502m)에서 바다를 건너 장목면 대봉산(257.7m)으로 이어져 거제 남단 가라산(580m)까지를 표시해놓았다. 해도(海圖)가 없어 바다속 지형을 알 수 없어 답답하다. 시래산(始來山)이란 이름이 산맥이 와서 시작되었다는 뜻이고 거제대교 양쪽으로 해간도와 고개섬 등 아름다운 섬들이 공협(拱峽)을 해주고 있으며 통영시 용남면 신촌에는 송사(送砂)가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에는 영사(迎砂)가 있어 짧은 풍수지리 상식을 가지고 보기에는 그곳으로 육지의 맥이 바다를 건너 왔을 것 같다. 만약 진해 천자봉에서 도수협(渡水峽)하여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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