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문화] 노컷

등록일 2001.11.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개인적으로 영화를 굉장히 사랑한다. 한때는 영화학도를 꿈꾸기도 했었다. 나의 유년시절을 생각했을 때 영화를 빼고는 생각을 할 수가 없다. 고등학교 때는 영화동아리가 없어서 연극동아리에 들어 연기를 하기도 했었다. 당시 난 미대를 가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고는 있었지만 영화를 너무 좋아해 연극영화과에 가려고도 생각했었다. 일주일에 영화를 한 편 이상을 극장에 가서 꼭 관람했었다. 어떤 때는 하루에 영화를 세 편 이상 본적도 있었다.
우리나라에는 영화검열제도가 있다. 누구의 잣대인지는 몰라도 영화를 심의하고, 너희는 이러한 장면을 보면 안된다고, 너희가 이런 것을 보면 사회에 문제가 생긴다고하며 영화의 흐름을 상관하지도 않고 마구자비로 장면들을 잘라버렸다. 외국에서는 성인들만 볼수 있는 영화가 우리나라에 오면 다 잘라버리고 청소년 관람가로 만들어 버렸다. 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이처럼 너무나 기다려온 영화를 보고 나와도 가슴 한구석에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너무나도 많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