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등록일 2001.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솔직히 미국 교육이 좋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부분에 동의했다.
우리 나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입식 교육이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열린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하던데 만약 우리가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주입식 교육을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한국에서 현재 14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고등학교 때까지 나는 대학에 가기 위해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암기하고 또 암기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수학능력시험을 보고 난 후에 모두 잊어버렸다. 만약 주입식이 아니었다면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써 2년간의 미국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2년뿐인데, 한국에 있는 기간이 훨씬 긴데도 그녀는 한국교육보다도 미국교육을 선호하고 있다. 우리와는 다른 교육 현장..
우리 나라 학교의 교무실에 가보면 선생님들은 항상 바쁘다. 책상 위에는 뭔지 모를 서류들이 많이 쌓여있고 또는 우리에게 나누어줄 프린트 등으로 복잡하다. 어떨 때는 교무실로 담임선생님을 찾아가도 자리에 안 계실 때가 많다. 또 자리에 계신다 하더라도 너무나 할 일이 많아 우리의 이야기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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