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실사구시의 선구자 이익

등록일 2001.11.2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생애 및 가계
Ⅱ. 시대적 배경
Ⅲ. 중심사상
① 이익의 학문 경향
② 역사인식과 정통론
③ 당쟁에 대한 이해와 양반 비판
④ 제도 개혁론과 4가지 경제회생 방안
⑤ 외국 문물에 대한 이해
Ⅳ. 그 당시 사회에 미친 영향
Ⅴ. 역사적 위치 혹은 사상적인 평가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익(李瀷)은 조선 19대 왕인 숙종 7년(1681) 이하진과 권씨 사이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남인 출신으로 대사간과 진주 목사를 역임했으나 그가 태어나기 한해 전에 발생했던 경신대출적으로 정계에서 쫓겨나 평안도 운산으로 유배당한 상태였다. 여주(驪州) 이씨인 그의 집안은 대대로 명문가였지만 부친대에 이르러 당쟁의 된서리를 맞고 기운이 기울어지고 말았다. 더구나 그가 태어난 다음 해에 부친이 유배지에서 55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나 버려서 더한층 집안의 쇠락을 재촉하였다. 홀로 된 그의 어머니는 자식을 데리고 고향인 안산의 첨성촌으로 돌아왔다. 그의 어머니 권씨는 부친의 후처로 자신의 소생인 2남 2녀뿐 아니라 전처 소생의 3남 2녀까지 양육하면서 어떻게든 양반가의 체모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의 호를 성호(星湖)로 지은 것은 첨성리의 성호장에서 살았다고 하여 스스로 붙인 것이며, 그의 자는 자신(自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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