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이란을 보고나서

등록일 2001.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간단하면서도 영화의 핵심을 담은 감상문입니다.

참고로 A 플러스 받은 과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안타까운 사랑의 영화《파이란》
제38회 대종상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파이란》은 송해성 감독의 작품이며 최민식, 장백지가 열연한 영화이다. 우선 이 영화는 나의 가슴 한 구석을 '찡'하고 저리게 할 만큼 커다란 감동을 가져다 주었다. 실로 오랜만에 영화가 끝나고 극장이 환해지며 음악이 끝날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설 수가 없었다.
영화《파이란》의 테마는 사랑이었다. 하지만 지금껏 다른 영화에서 다루었던 사랑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었다. 이 영화는 일상적이며 세속적인 사랑의 관점과는 색다른 '아∼ 이런 사랑도 있구나' 또는 '이런 것도 사랑이 될 수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이 영화의 테마가 분명히 두 주인공 즉 이강재와 파이란 사이의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극중에서 이강재와 파이란은 잠시 스치는 사이였을 뿐 서로 오가는 대화 한 마디 없었다는 것이 앞생각(색다른 사랑)의 이유인지도 모른다.
여기서 잠깐 영화의 내용을 살펴보자. 영화 초반부에 파이란(장백지 분)의 입국 모습이 잠깐 보이고 바로 이강재(최민식 분)의 일상 생활로 화면이 바뀐다. 일상에서의 이강재는 스스로를 건달이라고 하면서도 때론 순박한 정이 있기도 하고 친구는 조직의 우두머리이지만 간혹 친구 후배들에게조차 무시를 당하는 억울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몇 몇 재미있는 대사와 건달들의 생활이라는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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