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등록일 2001.11.25 | 최종수정일 2014.10.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마니마니 받아가세요 좋은 글입니다.
교수님께 엄청 칭찬들었다구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네 21 편집장을 지낸 작가 조선희씨는 이 시대의 일하는 여성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에서 조선희씨는 수습기자시절부터 시네 21 편집장을 지내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어려움과 고민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씨네 21을 창간하고 편집장을 지낸 그녀가 말하는 영화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요즘은 일하는 여성을 찾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정도로 많은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장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여생도 역시 장차 직업군인으로서 공군의 주요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조선희씨가 처음으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후 20년 동안 겪은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어려움은 아직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그녀가 말하는 일하는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은 2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직장에서 겪는 어려움이다. '남자는 직장에서 돈을 벌고 여자는 가정에서 살림을 한다'는 봉건적 사고의 잔재로 인해 일하는 여성들은 2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똑같이 일하고 돌아와도 남자들은 TV를 보며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지만 여자들은 설거지나 청소와 같은 집안 일을 하기 때문에 쉴 틈이 없다. 물론 그 중에는 집안 일을 나누어서 하는 남자들도 많다. 그러나 사회적 통념은 아직도 여성들에게 집안 일이라는 무거운 족쇄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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