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한국의 김씨에 대한 특별한 보고서

등록일 2001.11.24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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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 記者의 대담한(그러나 근거있는) 역사추리

서기 342년 겨울, 「半흉노」의 일파인 鮮卑族 모용황은 5만5천의 군대를 이끌고 고구려를 공격했다. 험준한 길인 南路에 4만을, 평탄한 길인 北路엔 1만5천을 투입했다. 거꾸로 고구려는 수비병력의 전부를 北路방어에 쏟았다. 결국 고구려는 대패했고 반면 北路로 침공했던 선비족 기마군단 1만5천은 고구려군에 의해 모두 죽은 것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그때 그들 가운데 일부가 고구려軍에 쫒겨 들어간 곳이 지금의 新羅였다고 추정한다


[편집자 注] 신라계와 가야계, 크게 두 줄기로 대별되는 한국 金씨의 뿌리가 흉노족의 피가 이어진 기마민족, 「선비족 모용씨(鮮卑族 慕容氏)」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이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신라 법흥왕은 선비족 모용씨의 후예였다 (풀빛출판사)」를 쓴 KBS 장한식 기자는 신라 김씨 왕족과 가야 김씨 왕실이 서기 342년 고구려를 침공한 모용씨 군대 가운데 낙오한 무리의 후예라는 가설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역사 지식으로는 선뜻 수긍하기 힘들지만 문헌에 근거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한국인 가운데 20%나 차지한다는 金씨의 뿌리를 탐색한다는 의미에서 「金씨의 기원은 흉노족의 후예 모용 선비」라는 그의 가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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