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의선정성

등록일 2001.11.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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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무명의 한 여자연예인이 누드집을 발표하여 사람들의 입에 한동안 오르내린 일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한 여자로서 아니, 사회를 사는 한사람으로서 어려운 결정이었으리라는 사실 때문인지 세간의 주목은 식을 줄을 몰랐다. 더군다나 자신의 성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신체일부분의 성형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은 한층 더 고조되었고 그러한 관심은 무명의 그녀를 어느새 스타라는 자리에 올려놓았다. 스타다. 그녀가 스타가 되었다는 건 규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톱스타라는 결과론적인 성공에 비하여 과정에선 왠지 찝찝한 맛을 남긴다. 비슷한 예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영화배우가 평소에 거부하던 노출씬을 통하여 재기에 성공한 경우가 있다. 그들의 선택 자체를 비판하고 싶진 않다. 단지 목적실현을 위해 자기자신까지 수단화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데, 그들의 그런 선택을 부추겼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미디어의 선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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