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감상] 배움의 정도 - 한유(韓愈)의 사설(師說)을 읽고

등록일 2001.11.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유의 사설(師說)을 읽고 오늘날의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감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이 쓰여진 당시는 분명 道를 나누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스승을 섬기는 제자의 마음자세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얘기할 정도인데 하물며 오늘날의 우리들의 모습은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쪼록 이 글을 읽고 한번쯤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고 지혜를 나눔에 있어 지식의 많고 적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잘난 척해서 게을러지기 보다 각자 서로에게 훌륭한 스승이자 겸손한 제자가 되려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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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師說사설(韓愈한유) 음과 직,의역 4 페이지
    古之學者, 必有師. 師者, 所以傳道 ․ 授業 ․ 解惑也. 고지학자 필유사 사자 소이전도 수업 해혹야 옛날의 학자들에게는, 반드시 스승이 있었다. 스승이란, 도를 전하여 주고 ․ 직업적 기술을 전수해주고 ․ 의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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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古之學者(고지학자)는 : 옛 학자는 必有師(필유사)니 : 반드시 스승이 있었으니, 師者(사자)는 : 스승이라 하는 것은 所以傳道授業解惑也(소이전도수업해혹야)라 : 도를 전하고 학업을 주고 의혹을 풀어주기 위한 방법이..
  • 사설을 읽고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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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과 붕당론을 읽고 6 페이지
    또 스승은 지식의 많고 적음이나, 지위의 고하에 의해 결정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데서 1000여년이 지난 지금에게 교훈이 되었다. 제자가 반드시 스승보다도 못한 것이 아니며, 스승보다 현명한 제자가 있을 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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