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등록일 2001.11.2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주민에게 꿈을 심은 지도자의 비전: 오오야마마찌
2.주민운동으로 일군 공생형 지역개발:유후인마찌
3.지역의 상품화계획과 경영화:이케다쪼
4.경영화는 인재개발에서부터:이케다쪼
5.지방자치 프로의 조건:사토미무라
6.공무원과 싸워 이룬 신바람 도시경영:무사시노시
7.시민이 해결한 지역이기주의:무사시노시
8.지방자치는 오케스트라:오쿠니마찌
9.생애학습도시의 꿈을 실천하는 사람들:가케가와시
10.생명을 지키는 지방자치단체:사와우찌무라
11.이벤트로 승부건 작은 마을의 큰 도전:토가무라
12.정당에 흔들린 주민의 소리:도쿄도 나까노구

본문내용

일촌일품운동하면 상품을 만들어서 지역을 활성화시키려는 운동쯤으로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인 것 같다. 하라마쯔 지사가 외쳤던 일촌일품운동은 물건을 만드는 것만이 아니었다. 인재를 키우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의욕을 북돋우는 하나의 문화운동으로서 제창했던 것이다. 말하자면 지역에 긍지를 갖고 아끼며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하려는 인재를 키우는 문화운동의 결과로서 지역의 특산품도 개발하게 하고 지역 간에 선의의 경쟁을 하게 하는 문화운동이었던 것이다. '매실·밤나무 심어 하와이에 가자!'는 슬로건은 마을회의가 연차적으로 개최되고, 벼농사와 축산을 추방하는 대신 매실과 밤나무를 심어 풍요로운 오오야마를 만들자는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동시에 촌의회도 임시회를 개최하여, 매실과 밤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3년 간은 신규사업을 스톱시키고 NPC운동에만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의했다. 그리고 논에 매실과 밤나무를 심을 경우 그 감수대책으로서 중기저리의 생활자금을 융자해주는 제도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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