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론] D-13 영화 감상문

등록일 2001.11.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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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D-13> 이 영화는 1962년 미국 쿠바사태라는 실화를 그린 영화이다. 부시대통령이 취임하고 첫 백악관 상영영화로 선정했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2시간 반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영화에서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드는 영화였다. 이 영화의 끝과 시작은 어마어마한 핵폭탄이 터지는 장면들로 되어 있다. 1962년 10월의 쿠바사태는 팽팽한 냉전시대에 핵으로 인하여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무서운 전쟁을 불러올뻔 한 역사적인 사건이기 때문이다. 영화<D-13>은 이 쿠바사태를 백악관의 현명한 몇몇 사람들이 전쟁없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냉전의 갈등이 전개되고 있던 1962년 10월 미국의 한 정찰비행기가 쿠바내에 소련의 핵탄두를 포함하는 미사일 기지가 건설되고 있음을 포착한다. 만약 그 미사일이 발사될 경우 미국의 파괴는 물론 제 3차 세계대전을 불러오게 될 것임이 확실하다. 미국 내부에서는 그 것이 소련의 도전이라며 전쟁을 주장하는 군부를 중심으로 하는 강경파와 외교 협상을 통해 전쟁을 막을 것을 주장하는 캐네디 대통령 중심의 온건파가 의견이 대립한다. 캐네디 형제와 케테스 오도넬은 제 3차 전쟁으로 이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외교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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