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감상] 수오재기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다산 정약용의 산문 수오재기를 읽고 개인적인 감상을 적은 것입니다... 짧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글이 쓰인 시기는 정약용이 장기로 귀양갔을 때이다. 이때까지의 정약용의 생을 살펴보면 1762년 명문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 아버지에게 경사를 배우고 22세에 회시에 합격, 그때의 답안지가 정조의 눈에 뛴다. 그 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서양식 축성법을 이용해 수원성 수축에 기여하고 암행어사로 크게 활약하기도 한다. 정조의 총애를 받던 정약용은 그만큼 적도 많아 같은 남인에게조차 가톨릭 교인이라며 탄핵을 받아 해미에 열흘 동안 유배되기도 하고 주문모 사건에 둘째형 약전과 함께 연류되어 금정도찰방으로 좌천되기도 한다. 그 뒤로도 여러 모함으로 끝내 38세때 자명소를 올리고 사직한다. 결국 그를 아끼던 정조가 세상을 떠나자 신유교난때 세째형 약종은 참형 당하고 둘째형 약전은 전남 완도 신지부로 정약용은 장기로 유배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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