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TV바로보기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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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티비광고가 갈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것 같다. 방송사에 지불되는 광고료는 초당 얼마로 계산하기 때문에 대형 인기스타를 포기할 순 없으니 그 대신 광고시간의 감소로 효율을 꾀하겟다는 전략인 것 같다.예전엔 기업체의 이미지상 인기스타를 기용한 대규모와 장시간(15초에서 30초이상까지)의 광고가 유행했었는데 아이엠에프가 터지고 나서부턴 기업들도 전략을 바꾼 것 같다.하긴 먹고 살기 위해 기업이란 걸 만든 거니 이해할 만 하다.요즘은 실속있는 광고를 보기 힘든 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다.광고의 선정성이나 폭력성은 전보다 훨씬 덜하지만 그 대신 광고의 원래 목적을 망각하는 낭비성 광고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광고의 목적은 일단 상품(다른 것일 수도 있지만 가장 주요한)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냥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품의 장점만을 부각시켜야 한다.얼마나 효용이 큰지 선전을 하는 것이다.그리고 그 상품의 차별성(이전에 나온 다른 상품들과 뭔가 다른)을 드러내는 게 중요하다. 그 상품을 만든 회사는 화면에 자연 등장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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