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여성에 대한 성적 억압

등록일 2001.11.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쓴 겁니다.
참고로 A+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성의 성기를 소재로 여성에 대한 성적 억압을 쓴 것이라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교수님이 추천하신 책의 소재가 이것이었습니다. 전 이 레포트를 쓰고 나서 여성의 성기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vagina monologues...'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여성 성기인 ‘보지의 독백’쯤으로 직역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출판사측이 보수적이어선 지, 아니면 책을 들고 다닐 사람의 체면을 배려해서였는지 우리말 직역대신 그냥 ‘vagina monologues’라는 제목을 달고 있었다.
“보지.”
“세상에, 내가 그걸 말했네요.”
들어가는 말부터가 예사롭지 않았다. <욕말사전> <상소리 속담 사전>을 볼 것 같으면 여성 성기를 `씹’'보지’등으로 표현하는 것을 `욕이자 상소리’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사전적 개념은 접어 두고서라도, 여성에게만 특히 억압적으로 작용하는 성문화 속에서 이 책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옥문(玉門)’에 대해 너무나 리얼하게 말해 오히려 비현실적일 지경이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보지' 라는 단어는 음란어도 상소리도 아닌 단순히 팔꿈치나 손, 갈비뼈처럼 우리 몸의 한 부분을 지칭하는 말이며 결코, 터부시할 것도 부끄러워 할 것도 아닌 대상이라 덧붙였다.

참고 자료

버자이너 모놀로그
가부장제 사회
현대사회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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